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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인류 6 by 베르나르 베르베르 is a work of fiction available to read on EtoBox.
What is 제3인류 6 about?
베르나르 베르베르 2년 만의 신작 장편! 신화와 과학, 상상력으로 빚어낸 신(新) 창세기 특유의 상상력으로 축조한 장대한 스케일의 과학 소설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제3인류』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2년 만의 신작인 이 작품은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축조한 장대한 스케일의 과학 소설이다. 핵무기의 무분별한 사용, 자연재해와 환경 재앙, 자원 고갈, 대전염병, 야만적 자본주의, 종교적 광신...... 인류가 끝없이 어리석은 선택으로 자멸을 향해 치닫는 미래의 어느 시점, 기상천외한 시도로 그 위기를 넘어서려는 일군의 과학자들이 있다. 그들은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생물학적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그들은 마침내 생명 공학의 힘으로 새로운 인류를 창조하는 신의 영역에 도전하기에 이르는데....... 『개미』 주인공의 증손자 다비드 웰즈, 그리고 《에마슈》가 주인공 작품은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첫머리에서 소설의 시간적 무대를 《당신이 이 소설책을 펴서 읽기 시작하는 순간으로부터 정확히 10년 뒤의 오늘》이라는 상대적 시점으로 선언하고, 현 인류가 문명을 이룩한 첫 번째 인류가 아니라는 설정을 깔고 시작한다. 첫 번째 인류는 키가 17미터에 달하는 초거인들이었으며, 고도의 문명을 이룩했던 그들이 오늘의 우리, 현재의 인류를 창조했다는 것. 남극에서 시작되는 소설의 첫 장면은 그 증거가 드러나는 현장이다. 저명한 고생물학자 샤를 웰즈의 탐사대가 남극의 만년빙 아래에서 8천 년 전에 소멸한 거인들의 유골과 벽화 기록을 발굴한다. 그러나 인류사를 다시 쓰게 만들 이 중대한 발견은 발굴 현장의 사고와 함께 곧바로 파묻히고 만다. 한편, 파리에서는 대통령 직속 비밀 기관의 지원을 받는 과학자들이 황폐한 환경과 방사능 속에서도 살아남을 신종 인간을 탄생시키려는 비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진화가 소형화의 방향으로 진행된다고 믿는 생물학자 다비드 웰즈, 여성화가 인류의 미래라고 믿는 내분비학자 오로르 카메러가 그 연구의 중심에 서 있다. 이들이 탄생시키려 하는 인류는 크기로는 초소형, 성적으로는 여성이 대다수인 새로운 인간이 될 것이다. 이름하여 《에마슈》. 초소형 인간을 가리키는 Micro-Humains의 두문자 M(엠), H(아슈)를 프랑스식으로 읽은 작명이다. 베르베르는 이 에마슈들이 인간의 손에 의해 창조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들의 사회는 어떤 모습이 될지, 인
Who reads 제3인류 6?
It is typically read by readers looking for immersive, entertainment-first reading.
Common subject areas: fiction, literature, genre fiction.
- Author
- 베르나르 베르베르
- Publisher
- 열린책들
- Published
- 2016
- Language
- KO
- ISBN
- 9788932964287
- Category
- work of fiction